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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 시행2009-12-17

전문계(실업계) 고교를 졸업한 산업체 재직자 !!!
수능 없이 2010년 3월에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대학생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다 !!!


건국대학교에서는 산업체에 근무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인재양성과정”을 개설하여 2010학년도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신입생 6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전문계(실업계) 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근로자로서 대상이 되는 산업체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 △근로기준법 제11조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4대보험 중 1개이상 가입 사업체(창업・자영업자 포함) 등이다.수능 성적이 없어도 응시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및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별한다. 국가공인 어학·기술 자격증은 면접평가에서 유리하게 작용된다.

원서 접수는 인터넷으로 이뤄지며 2009년 12월 19일(토)부터 12월 24일(목)까지 건국대 입학처 웹사이트(enter.konkuk.ac.kr)에서 할 수 있다. 전형에 필요한 서류는 입학원서를 비롯해 학업계획을 포함한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학생생활기록부 사본, 재직 및 경력증명서 등이다.2010학년도에는 “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인재양성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2학년 진학 시 “신산업융합학과”로 소속되며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업과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평일 저녁과 주말시간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건국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수업인 “e-Learning” 및 교양학부에서 운영하는 “KU100분100강”을 적극적 활용하게 하며 또한 계절학기를 통해 학기 중의 수업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건국대학교는 “세계화 및 개방화의 물결 속에서 기업 경쟁력과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주체로서 새로운 한 축을 담당할 신산업융합분야의 인재양성을 학교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02년에 설립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의 400여명에 달하는 졸업생 및 재학생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현장과 밀착한 실용적 교육과 정책결정 및 산학협동의 사례연구를 통해 실무중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건국대 입학처, 02-45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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